처음으로
하나님과 무속
무당은 당굴!
무당과 종교!
당굴과 단군!
한민족의 역사
한민족의 경전
자료/정보 공유방
하소연 방
자유게시판
방명록
운영자
 
 
하나님사이트
단군사이트
한사상사이트
 
 
 
 
 
 
 

  


 로그인  회원가입

무속과 무당에 대한 호칭문제
saebak  2004-12-29 19:07:10, 조회 : 5,337, 추천 : 585

제목 없음

 

무속과 무당에 대한 호칭문제

  

우리민족의 가장 오래 된 종교와 사상의 근원은 단군에서 찾아지는 것이며 단군은 당굴인 것이다. 당굴은 또한 우리가 익히 아는 무당이라고 불리는 존재라고 말한다. 이 문제는 다음 게시판에서 최남선선생이나 이능화선생의 학설을 다루며 자세하게 생각해보기로 하자.

여기서 다룰 문제는 과연 한자어인 무당이나 무속이라는 용어를 우리가 너무 비판없이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우리의 주변에 고정관념이 무수히 많지만 무당이나 무속이라는 용어와 개념도 또한 다시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우선 무속을 살펴보면 조흥윤은 이렇게 비판한다." 무속은 무당의 풍속 또는 무당의 세계에서 관용되는 풍속을 뜻한다. 이 용어는 원래 조선조의 유학자들이 무당을 천시하여 그렇게 불렀던 것인데, 일제시대에 들어와 이 방면에 연구에 관심을 둔 학자들이 비판없이 그것을 받아 써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조선조가 무당을 천민의 하나로 규정하고 그들의 풍속을 무속이라 하였으니 이 용어에는 이미 천하고 부정적인 의미가 들어있다."

생각해보면  당굴이라는 자랑스러운 용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부정적 의미가 잔뜩 들어있는 무당이나 무속이라는 이름을 사용함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던 것이다. 이는 무당이 무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민족 전체의 뿌리문화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박수
고맙습니다.운영자님 ! 정말 중요한 것을 알았습니다. 2005-03-08
13:09:56



애동
정말 고맙습니다.

이릇듯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6-06-08
13:18:45



당굴1
이제 선생님의 글과 책들을 통해 단군사상을 참모습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우리 '무속'의 제자로써 가는 길은 정말 이렇다할 경전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무당인지, 머리 긴 승려인지, 그냥 단지 수행자라 해야하는지, 중국을 통해온 도교의 사상과 섞여 도가 수행(도줄제자라 하는데)의 길을 가는 것인지 분명치 않았던 정체성, 그리고 일관성없는 무속의 이론체계가 단군사상(한사상)을 통해 분명히 체계를 갖추었다는 점에 대하여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삼일신고(2차 개정판)을 통해 신학적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던 점은 큰 희망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최동환 선생님께 다시한 번 감사를 드리며, 계속 읽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1-11
00:12:59



Adelie
This artclie keeps it real, no doubt. 2011-08-16
02:24:08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전자책 e-book

안내

   
  민주주의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단군과 예수의 대화
   
 
   
  삼일신고 2차 개정판 서문
  - 한사상 시리즈-
 
   
  천부경 2차 개정판
  - 한사상 시리즈-
 
   
  366사(참전계경)
  - 개정판 -
 
   
  한사상과
  다이내믹코리아
 
   
 
 
   
 
 
   
   

Copyright © 2004. Tanggul.com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tanggul.com

No reproduction or republication without written permission. 당굴사이트의 무단복제 및 전재를 금합니다. 링크는 자유롭게 허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