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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 책을 쓰는 과정
운영자  2013-01-18 12:44:15, 조회 : 1,667, 추천 : 241

한사상hanism,한철학hanphilosophy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7. 이 책을 쓰는 과정

책을 쓰는 동안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꿈결같이 두 번 바뀌는 것을 보았다. 시간은 너무나 빠르고 무정하게 지나가 버린다. 하지만 뒤돌아보면 해 놓은 것이 별로 없고, 앞을 보면 여전히 할 일이 태산이다.

이 책은 우연하게 기회가 마련되어 훌륭한 식견을 가진 여러분이 미리 원고를 읽고 독자의 입장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말해 줌으로써 독자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특히 광주민주화운동과 제주 43 사건을 설명하는 일에는 당사자의 관점이 중요했다. 따라서 이 사건을 직접 경험한 분들이나 관련이 있는 분들과 또 이 사건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가진 분들이 직접 원고를 읽고 문제점과 보완할 점을 미리 찾아내는 과정을 거쳤다.

이 모든 과정에서 소중한 조언을 주신 분들 중에는 이전에는 일면식도 없는 분들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자세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여기서 그 고마운 분들의 이름을 말하는 것보다는 그분들께서 도움을 주신 부분에 대해 한사상의 이론 체계로 분명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그 친절과 도움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책을 쓰면서 이 모든 훌륭한 분들의 친절한 의견을 듣고 값진 대화를 나눌 수 있었음은 큰 행운이었다.

생각해보면 2001년부터 3년간은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의 내용을 이론철학으로서의 한철학으로 설명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그 후 그 연구결과를 축적하고 다짐으로서 한철학이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2010년 겨울부터 지금까지는 이 이론철학으로서의 한철학을 행동철학인 한사상으로 설명하는 일 한 가지에 모든 힘을 기우렸다. 그 결실로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다.

이 일을 하는 동안 아내는 언제나처럼 가정을 따뜻하고 정답게 잘 보살펴 주었다. 나는 아내와 딸과 아들에게서 늘 힘을 얻는다.

이 책을 준비하고 쓰는 동안 새재님은 힘이 되어 주셨다. 그리고 한샘님, 새벽님, 강성경님, 한우리님, 한마음님, 그리고 김윤실님, 고석환님, 김일호님, 김일영님은 소중한 마음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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